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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크 어 위시(Make a Wish) 공개... ‘소원’ 메시지 담아 공간연출∙문화 전시 진행
■ 이동∙체류의 공간 이상의 가치 보여주며, 예술과 나눔 등 다양한
공간경험 제공
연말연시를 맞아 수많은 발걸음이 오가는 서울역에 시즌 공간연출
및 예술 작품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한화커넥트는 커넥트플레이스
서울역점의 연말연시 공간연출(VM) 콘셉트인 ‘2026 메이크
어 위시(Make a Wish)’를 공개했다. ‘메이크 어
위시’는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서울역을 찾은 방문객들이 각자의 소원을 서로 나누고 공감할 수 있도록, 연말의 여운과 새해의 설렘을 담아 공간 곳곳을 ‘소원’의 순간으로 채웠다.
이번 연출은 커넥트플레이스의
특화 공간인 더 데크(THE DECK), 더 누크(THE NOOK),
더 월(THE WALL)을 비롯해 KTX 맞이방과
마켓존 2층 등 주요 이동 동선 전반에 걸쳐 구현됐다.
중앙보행광장의 더 데크에는 설치미술가 임지빈
작가의 재능기부로 마련된 6m의 초대형 ‘위시 베어 벌룬’이
전시돼, ‘희망’의 상징성을 선명하게 전달한다. 특히, 야외광장인 더 누크는 방문객이 잠시 머물며 ‘소원’을 남길 수 있는
참여형 허브로 운영하며, 유니세프(UNICEF) 소원상점
팝업스토어와 결합되어 ‘소원’이라는 키워드를 개인의 바람을 넘어 사회적 공감과 참여로 확장한다.
한화커넥트 관계자는 “연말연시 서울역이라는 상징적 공간에서
다양한 희망과 나눔의 메시지를 담은 콘텐츠와 공간 디자인으로 방문객들을 만날 예정”이라며 “2026년에도 문화·예술·나눔
등 다양한 스토리로 차별화된 공간력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커넥트플레이스
서울역점의 연말연시 공간연출 ‘2026 메이크 어 위시’는
내년 2월 18일까지 운영된다.